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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정리




뒷정리


아름다운 사람은, 머물었던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있다가 돌아갈 때의 뒷정리도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쓰고 있었던 물건도 돌아갈 때의 뒷정리는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의 뒷정리도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주어진 인생을 살다가 돌아갈 때의 뒷정리도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르치다가 아버지께로 돌아갈 때에 자신을 십자가에 올려 희생하시면서, 그리고 부활과 함께 인류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소망을 품게 하시면서, 제자들과 우리 모두를 굳건하게 세우시며, 뒷정리를 분명하고 확실하고 아름답고 멋지게 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인 우리는 우리가 머물렀던 우리의 뒷정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인 우리는 우리가 일하던 자리의 뒷 정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인 우리는 우리의 인생의 마지막 순간의 뒷 정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누가복음 2장 25-39절을 통해서 보여주는 인생의 마지막 멋진 뒷 정리를 보여주는데, 그곳에서 시므온과 안나의 마지막 인생의 뒷 정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멋지게 정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멋진 마지막 뒷 정리는 평생 일관된 삶의 연속에서 이어졌다는 것을 우리 모두에게 통찰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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