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보내면서 하는 기도



2021년의 마지막 순간을 넘어서려하니, 2021년 동안에 사망의 위험에 놓일정도로 아파하였던 기억도 살아납니까?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지나가려나보다 했는데, 때때로 예기치 않았던 사건이 두렵고 떨림과 공포로 위협하고 다가오기도 했지요? 그래서 생각하는 것은, 만약에 비둘기처럼 날개가 있다면 저 멀리 광야로 도망하여, 피난처로 삼아, 그곳에서 숨고 싶었 던 적도 있었지요? 아지 지금도 저 멀리 도망하여 그곳을 피난처로 삼아 숨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고 있지요? 그러나 아파하지 말고…

우리에게는 길이 열려져 놓여 있습니다. 비록 길이 닫혀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길은 열려있음을 우리가 붙잡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길을 여는 최고의 길임을 말해줍니다. 모세는 홍해바다 앞에서 그것을 보여주었지요. 그리고 예수님도 우리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계심을 보여줍니다(요17장). 혹시 길을 열기가 힘들어,

혼자하기에 힘들면, 혼자하기에 지치면 서로 서로 친구가 되어 힘이 되어 주시고 서로 손을 잡아 서로 힘이 되어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이 해가 마지막으로 넘어 가기전에…

그러면 길을 열려질 것입니다.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말씀하시네요. 시간을 따로 정하여서, 아침과 정오, 그리고 저녁에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부르짖으시면 됩니다. 이 해가 마지막으로 넘어가기 전에…

시편 55편을 보면서 적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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