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새 소망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 동안 많은 아픔과 어두운면들이 앞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한 순간들이 많이 있었지요.. 엎친데 덮친격, 코로나 바이러스는 더더욱매몰차게 우리의 세계와 우리의 반경을 가로막아 우리들의 사방을 향한 진치의 길들을 막아버렸고, 우리 사이에서도서로가 이해와 정으로는 소통하지 못하게도 했습니다.


이러한 순간,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순간 앞이 보이지 않고 판단력이 흐려져 도저히 틈이 보이지 않는 순간들이 마음들을 더욱 짓누르는 순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2년이 우리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도움닫기를 하도록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새해에 새로운 소망이 새롭게 열려지기를 소망하고, 지난 해에 겪었던 모든 어두운 면들이 걷혀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새로운 소망을 향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 29:12-13). 기도는 빛을 보는길, 빛을 만나는 길, 소망을 찾는 길, 어둠이 걷히게 하는 길, 앞으로 나아가도록 길을 찾게 해 주는 길, 새로운 소망과 뜻을 찾게 하는 길, 해답을 얻는 길임을 말해 줍니다.


그러므로 새해는 기도로 우리의 삶을 더더욱 무장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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