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 칼럼

August 9, 2020

자녀를 자녀답게, 자녀를 훌륭하게, 자녀를 더욱 복되게, 자녀를 세상의 좋은 그릇이 되게 하기 위해서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문제는 훈련의 메뉴얼을 모르고, 어떻게 훈련시킬 것인가? 를 모르고, 훈련에 대한 목적이 불분명하며, 훈련받지 못한 자신 때문에 훈련하는 것을 실행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녀의 멋진 미래를 위해 훈련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훈련받은 경험과 항상 끊임없는 훈련중에 있어야 합니다....

August 2, 2020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박권용 목사의 칼럼 - 기도, 그리고 기도의 예의

July 25, 2020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힘겨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시간은 아마 우리가 얼마나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씀을 따라 사느냐? 증명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호주에서는 Job seeker라 또는 Job keeper라, 또는 health care card 소지자라,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 하면서, 호주 시민들이나 영주권자들에게는 이 어려운 시기에 국가에서 후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한국과 비교한다면 그래도 더 많은 돈으로 가정들을 후원하고 있...

July 18, 2020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평강과 긍휼과 은혜가 있을지어다”(갈 6:16,18) 하고 인사합니다. 평강과 긍휼과 은혜의 인사와 나눔은 지금의 시간대에 너무나도 중요하다 여겨집니다. 요즈음은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서는 평강이 사라져 불안과 초조와 근심에 눌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시간대에 있습니다. 모든분들에게 하나님의 평강과 긍휼과 은혜가 부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뿐만아니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근복적인 평강...

July 11, 2020

애굽에서 오랫동안 가족을 멀리하고 홀로서 먼 이국 땅인, 애굽에서 살아야만 했던 요셉은, 아버지 야곱을 무척 보고 싶었고 동생 베냐민을 너무 보고 싶어했습니다. 요셉은, 형들이 양식을 사기 위해서 애굽으로 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달려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그럴 때가 아닙니다. 요셉은 양식을 사러 온 형제들, 비록 자신을 팔아 넘겼지만 그래도 형제들을 보고 뒤에 가서 울었습니다. 요셉이 오랫동안 홀로서 많이 외로웠었던 것을 형들의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로 외로움을 달래봅니다....

March 27, 2020

“꿈과 비전과 용기를 허락하시사

믿음과 기도의 인내를 잃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시91:14-15)”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하여 경제의 활동이 마비된 것처럼 되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방지를 위하여 식당, 호텔, gym, 커피숍등, 사...

December 29, 2019

2019년 12월29일 주일 주보 칼럼

 2019년 동안 시간을 지내오면서, 어떤 삶이었습니까? 앞을 전진하는 삶의 과정속에서 활기넘치는 삶이었습니까? 아니면 무기력한 삶이었습니까? 혹시 무기력하게 한 그 무엇이 있습니까? 영적으로는 어떠했습니까? 혹시 여러분들의 영적인 힘을 잃어 버리도록, 또는 영적으로 무기력해지고 안일하게 만들었던 그 무엇에 마음을 빼앗기지는 않았었습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면, 삶 속에 있는 그 무...

December 22, 2019

2019년 12월 22일 주일예배 주보 칼럼.

 예수님은 예언대로(사7:14) 말씀대로(마28:20) 확실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분은 성육신하셨고, 제자들과 함께 하셨고, 십자가에서 희생하셨고, 부활과 함께 승천하시고 난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을 보내시어 성령이 우리 안에 거주하심으로 지금도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은 일순간만이 아닌 영원토록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

April 7, 2019

한때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중졸 학력으로 두 아들을 가르쳐 서울대와 한양대에 입학시킨 노태권(59) 씨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노 씨의 큰 아들 동주씨는 학교 부적응으로 중학교를 자퇴했으며 작은 아들 희주씨도 머리에서 진물이 흘러 나올 정도로 아토피가 심해져 중학교를 그만뒀습니다.역시 중졸의 학력으로 막노동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아버지의 수입이 끊기자 두 아들은 공부 대신 게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당연히 아버지는 두 아들을 보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태권 씨는 두 아들...

January 12, 2019

이사야 60장 1절에도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고 말씀했고 에베소서 5장에서는 우리를 향하여 빛의 자녀답게 살도록 외치고 있습니다. 빛을 발하는 것이 무엇이며, 빛의 자녀답게 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삶의 행동속에서 드러내는 삶을 말합니다. 자신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의 빛, 생명의 빛임을 드러내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빛으로 이 땅에 오셔서 빛으로써 우리의 생명을 위해 십자가에서의 희생과 부활로...

November 15, 2018

하나님, 손을 높이 잡아주소서

멍멍하게 보여지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것에 마음 빼앗기지 않사, 보이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것에 믿음에 마음의 중심을 둔 성도님들의 손을 높이 잡아 주소서.

매 순간 순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성도 되어  하얀마음(거룩한  마음) 품고 살...

November 4, 2018

한 사람이 저를 불렀습니다. 그는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선박에서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고있는 것입니다. 라고 말하고 그는 계속해서 말을 이어갔습니다....

September 1, 2018

명철한 성도

보통 우리 부모들은 자녀들이 공부를 잘 하기를 매우 원합니다. 때로는 가정안에서 공부하라는 말 때문에  전쟁도 많이 일어납니다. 어떤 아이들은 부모의 그 말을 잔소리로 여겨 밖으로 뛰쳐 나가기도 합니다. 자녀들은 공부에 대한 말 자체는 알지만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모릅니다. 그 이유는 공부를 열심히 해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자녀들이 우리 부모의 말을 잘 들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 순종에 행복이 넘칠 것입니다. 자녀가 밤새도록 공부에...

August 18, 2018

<원주민 선교차 Cunnamulla 가는길에서...>

리 모두가 아는 것은 빚이란 분명히 갚아야 하는 것이다. 빚은 빌려서 빚진 것이 있고, 빌리지는 않았지만 이유없이 아주 큰 호의를 받은, 즉 은혜로운 빚도 있다. 사도 바울은 복음으로 빚을 졌다-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는 아주 악랄한 사람이었다. 예수님께는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도바울은 예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고 용서를 받은 것이다. 이 은혜는 갚을 수 없는 은혜의 빚이었다. 예수님께 갚아야 할 은혜의 빚이었던...

July 29, 2018

지도상의 위치와 방향을 정하기  위해서 한 점을 표시하는데 그 점을 죄표라 합니다. 또한 공간의 위치와 방향을 알기 위해서도 공간의 한 지점에 표시를 하는 데 그 표시된 곳이 곧 좌표입니다.

위치와 방향을 측정하기 위해서 표시해 둔 곳이 곧 좌표라 할 수 있습니다. 수학에서 많이 사용되며, 길이와 위치와 방향등을 측정하기 위한 기본위치, 중심 위치라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에 있어서도 좌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 좌표는 누가 뭐라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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